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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공적인 공대출범을 후원합니다” 공대신설 발전기금 잇따라
작성일 2015.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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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공대출범을 후원합니다” 공대신설 발전기금 잇따라

우리대학의 공대 설립을 응원하는 숙명인들의 성원이 답지하고 있다.

주요내용

우리대학은 지난 6월 22일 문일경 (주)대한세라믹스 회장(생활미술68)과 강옥채 연원투자개발 회장으로부터 공대신설 발전기금으로 각각 1억원을 전달받았다.

 

문일경 회장은 우리대학 생활미술과를 졸업한 뒤 (주)대한세라믹스 이사와 학교법인 숙명학원 이사를 역임했다. 배우자인 (주)조선내화 이화일 회장과 함께 지난 1995년 이래 모교 발전을 위한 각종 장학금 및 건립기금 등을 꾸준히 전달해왔으며, 이번 공대 신설 기금까지 총 10억원이 넘는 기부금을 쾌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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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대한세라믹스 관계자가 문일경 동문과 이화일 조선내화 회장 내외의 발전기금을 전달하며 황선혜 총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문 회장은 “사회적으로 여성공학인력에 대한 요구가 점점 늘어나는 가운데 공대 신설이라는 의미 있는 첫걸음을 뗀 우리대학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고 싶다”며 기부의 뜻을 밝혔다.

 

 

강옥채 회장은 지난 2013년부터 우리대학 호스피탈리티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SELP·Sookmyung Executive Leadership Program)을 수강해왔으며 현재 SELP의 고문을 맡고 있다. 강 회장은 우수한 여성인재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돕고 싶다는 지론에 따라 우리대학에 발전기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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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옥채 연원투자개발 회장과 황선혜 총장이 교내 행정관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 회장은 “숙명여대가 내년 공대 신설을 통해 국가적 과제인 여성공학자 육성에 나서는 것에 공감하며 응원하고자 기부를 하게 됐다”며 “우리나라의 미래를 이끌 인재들이 성장하는 곳으로 자리잡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우리대학 체육교육과의 나정선 명예교수(보건체육68)도 얼마 전 1억원을 모교에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한국 최초의 여성 농구코치인 나 교수는 여성체육 발전에 평생 힘써온 체육계 대모다. 세계여자농구선수권 대회와 아시아 여자농구선수권대회에 선수로서 참가했으며, 우리대학 체육교육과를 졸업한 뒤 지도자 생활을 이어왔다. 대한체육회 여성체육위원회 위원과 이사, 한국여성체육학회 부회장 등 주요 요직을 역임했다. 나 교수는 “융합형 인재를 키운다는 공대 설립의 목적에 맞춰 체육교육과 학생들의 융합인재 양성 지원금 등으로 활용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undefined 지난 4월 열린 퇴임교수 감사패 전달식에서 황선혜 총장과 나정선 명예교수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공대설립추진단장인 황선혜 총장은 “공대 출범 소식을 들은 많은 숙명인들의 후원이 쇄도해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우리대학의 새로운 도전이 성공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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